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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최근 공개한 국가신용등급 수정 전망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한국의 신용등급이 신용평가모델상 AA에 해당하지만 북한 리스크 등을 고려해 한 단계 낮은 AA-로 결정된 것으로 한국의 성장률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2023년 1.2%, 2024년 2.7%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P&S 공식 블로그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AA-(안정적)’ 유지>를 통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평가에 대한 주요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피치가 평가한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내용은?1) 성장 대외수요 위축 및 높은 금리·물가로 인해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은 1.2%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전환되면서 2024년 성장률은 2.7%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피치는 상반기 수출이 반도체 중심으로 부진하고 높은 금리 수준이 투자·소비를 제약할 수 있으며 중국의 리오프닝은 성장 하방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서비스 중심 회복인 만큼 긍정적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2) 물가내수물가 압력이 완화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은 2022년 7월 6.3%에서 2023년 2월 4.8%로 하락하고 2023년 말에는 2.0%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피치는 정책금리의 경우 올해 안에 현재 3.5% 수준이 유지되고 2024년 들어 50bp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3) 가계부채가 높은 가계부채 부담이 소비를 약화시킬 수 있지만 은행 건전성 등 고려할 때 금융시스템 전반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한국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중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며 변동금리 비중도 80%에 달하는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피치는 한국의 은행 대차대조표는 견조하고 엄격한 신용심사 기준과 거시건전성 제도 등을 고려할 때 자산건전성이 크게 악화될 우려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잔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올해 1월 4.84%로 2021년 7월 저점 대비 약 210bp 상승했고 아파트 가격은 2022년 5월 대비 △10.8%포인트 하락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LTV 비율이 낮아(약 40%) 자산가격 하락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상당 부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4) 자금시장은 지난해 4분기 레고랜드 사태 이후 한국 정부와 한은의 신속한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한국 자금시장 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피치는 향후 스트레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유사한 유동성 공급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5) 재정건전성, 올해 들어 강력한 건전화 조치가 시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GDP 대비 재정적자는 지난해 2.7%(피치전망)에서 올해 1.0%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피치는 한국 정부가 강한 재정 건전화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향후 재정적자 등이 현재 전망보다 더 개선돼 중장기적인 신용등급 조정 압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국가부채비율이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겠지만 당초 전망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반면 예산 대비 수입 부족이 예상되기 때문에 재정 목표치에 다소 못 미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2026년 GDP 대비 국가채무를 60%로 전망하다가 이번에 ‘2027년 51.7%’로 수정6) 대외건전성의 지속적인 경상수지 흑자, 대규모 대외순자산 등 고려하면 대외건전성은 견조해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에 충분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피치는 한국이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수입 둔화 등을 고려할 때 수출이 다소 부진하더라도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2023년 GDP 대비 경상수지 1.9%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외환보유액의 경우 지난해 다소 감소했음에도 경상지급액 대비 5.9배면 충분하고 올해는 보유액이 다시 확충돼 올해 말 경상지급액 대비 6.5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더불어 아래 표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변동내역과 주요국 국가신용등급 비교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앞 이미지 다음 이미지P&S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지금까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AA-(안정적)’ 유지>를 통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평가에 대한 주요 내용을 알아봤습니다. 피치는 향후 한국 국가신용등급 상향요인으로 ①한반도 지정학적 긴장의 구조적 완화, ➁거버넌스 개선, ➂ 충분한 재정건전화 노력을 통한 중기적 국가채무비율 하락세 정착을 언급하면서도 하방요인으로는 ➀ 국가채무비율 대폭 상승,➁가계부채 상환 문제로 인한 경제·금융부문 전반의 리스크 확대, ➂한반도 지정학적 긴장 확대를 지적하기도 했다. P&S 공식 홈페이지(www.pnsdevelopment.com )도 잊지 말고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P&S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계속~~